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주진우 의원,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강남 아파트 전세 특혜’ 의혹 제기

강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9/02 [15:34]

주진우 의원,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강남 아파트 전세 특혜’ 의혹 제기

강은숙 기자 | 입력 : 2026/09/02 [15:34]

본문이미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서울=세계연합신문]강은숙 기자=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시세보다 훨씬 낮은 전세금으로 강남 아파트에 거주해 왔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 후보자의 재산신고 내역, 주민등록 자료, 부동산 등기부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도곡렉슬 43평형 아파트의 전세 시세가 19억 5000만 원임에도 불구하고 김 후보자는 3억 5000만 원에 거주하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약 10년간 처남 소유의 역삼 e편한세상 아파트(25평형)에 거주했으며, 2021년 6월 도곡렉슬(43평형)로 이사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신고한 임차보증금은 3억 5000만 원으로 동일하다.

 

주 의원은 “15년째 강남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계속해 전세금을 3억 5000만 원 또는 그 이하로 부담했다”며 “이는 특수관계자로부터 막대한 금전적 특혜를 받은 것이며, 시세와의 차액은 증여세 부과 대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일반 국민은 절대 누릴 수 없는 특혜를 누린 것이며 탈세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번 의혹은 김 후보자의 도덕성과 청렴성 검증 과정에서 중요한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증여세 과세 여부와 함께 공직 후보자의 사회적 신뢰 문제까지 논란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조희대 대법원장 “사법부 독립은 국민 기본권 지키는 최후의 보루”… 청와대와 대법관 제청 갈등 속 발언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