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전 국무총리
[서울=세계연합신문] 이미선 기자=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8일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와 발맞춰 당도 빛의 속도로 뛰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 X(옛 트위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나토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을 핵심 방산 파트너로 격상시키는 새로운 협력을 제안하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무기수출국을 넘어 미래 안보설계의 핵심 파트너가 되는 것이 최고의 K-방산 전략이라는 대통령님의 판단과 제안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산, AI, 첨단산업, 담대한 국가전략으로 새 길을 여는 정부와 철통 협력하며 선의의 속도 경쟁을 하는 민주당으로 반드시 혁신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총리의 발언은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 제안한 ‘한-나토 방위산업 파트너십 2.0’과 맞물려, 민주당이 정부의 전략적 행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세계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