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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케이블카 상부 기둥에서 부상당한 구조대상자 1명 로프이용 구조

김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5/26 [17:15]

여수소방서, 케이블카 상부 기둥에서 부상당한 구조대상자 1명 로프이용 구조

김관성 기자 | 입력 : 2024/05/26 [17:15]

▲ 구조 사진


[세계연합신문=김관성 기자] 여수소방서(서장 박원국)가 26일 12시 33분경 여수시 소라면 유월드 루지 탑승장 최상부에 왼팔 마비 환자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로프 시스템을 활용하여 구조대상자 1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여수소방서 119구조대는 26일 12시 33분경 여수시 소라면 유월드 케이블카 기둥에서 작업중 부상으로 왼팔이 마비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구조대상자 1명을 로프 시스템을 이용하여 약 20m 높이에서 지상으로 안전하게 구조하여 현장에 있던 구급차로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여수119구조대(소방장 이지표)는“고소 작업시 작업자는 항상 개인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작업중 부상시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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