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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별찌야시장’ 지도점검

식중독 등 식품위해 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 실시 및 홍보

노승만 기자 | 기사입력 2024/05/26 [17:08]

경산시,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별찌야시장’ 지도점검

식중독 등 식품위해 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 실시 및 홍보

노승만 기자 | 입력 : 2024/05/26 [17:08]

▲ ‘별찌야시장’ 지도점검


[세계연합신문=노승만 기자] 경산시는 전통시장 및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별찌야시장’에 대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식품위해 사고 예방을 위한 식품위생 지도점검을 24일 실시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별찌야시장’은 올해는 지난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10여 개의 푸드코너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른 무더위로 인한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 판매 영업주 등에게 식중독 홍보를 겸한 식품위생 점검으로 별찌야시장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식품 판매 영업주 등에게 위생모 및 소독 티슈를 배부하고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세척·소독하기 △칼·도마 등 구분 사용하기 △보관 온도 지키기)을 교육해 식품으로 인한 위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식품 판매 영업주 등에게 올해 더욱 성공적인 별찌야시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시 찾고 싶은 경산이 될 수 있도록 이용객에게 맛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된 친절‧위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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